연세대 화재, '언더우드가 기념관' 보일러실서 시작… 소방차 27대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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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화재. 사진은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자료사진=뉴스1
연세대 화재. 사진은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자료사진=뉴스1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가 기념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언더우드가 기념관은 연세대학교 설립자인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선교사 일가가 살았던 연희동 사택을 지난 2003년 복원·개조해 만든 건물이다.

오늘(23일) 오전 8시13분쯤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가 기념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압에 나섰다. 화재는 기념관 지하 보일러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92명, 소방차 27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으며,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세대학교 관계자는 "언더우드가 기념관은 전시 목적으로 세운 기념관으로 개관 전이라 직원이나 학생이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나현
김나현 kimnahyeon@mt.co.kr  | twitter facebook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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