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하의-신의면 해상교량 명칭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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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하의-신의면 해상교량 명칭 공모
전남 신안군은 2017년 개통 예정인 하의면과 신의면을 잇는 해상교량의 명칭을 다음달 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지역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명칭은 교량의 상징성, 역사성, 지역특성 등을 담고 주민들이 부르기 쉬우며 표절이나 모방하지 않은 독창성을 가져야 한다.

공모내용은 신안군 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모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 우편, 팩스로 신안군 안전건설방재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된 명칭은 선호도 조사 후 당선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명칭은 군과 전남도, 국가지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국토지리정보원에서 확정한다.

하의면 봉도리와 신의면 하태서리를 연결하는 총 연장 1.3㎞의 왕복 2차로 건설 중인 하의~신의 연도교는 2010년 착공해 201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8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신안=홍기철
신안=홍기철 honam3333@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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