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리안정화 추진… 통화증권 발행 3000억원으로 축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한국은행/사진=임한별 기자
한국은행/사진=임한별 기자

한국은행은 채권시장에서 급등하는 금리를 안정시키기 위해 통안증권 발행 물량을 대폭 축소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8일 통안증권 입찰 규모가 1조원에서 3000억원으로 조정됐다.

12월 안으로 발행하는 통안증권은 축소하는 방향으로 운용되며 구체적인 발행 계획은 추후 공고할 예정이다.

한은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장단기 금융시장의 불안심리 확산 차단 및 금리 변동성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14.55상승 21.8918:01 01/20
  • 코스닥 : 977.66상승 19.9118:01 01/20
  • 원달러 : 1100.30하락 2.618:01 01/20
  • 두바이유 : 55.90상승 1.1518:01 01/20
  • 금 : 55.19상승 118:01 01/20
  • [머니S포토] 에이미 "한국 돌아와서 기쁘다"
  • [머니S포토] 한산한 인천공항 입국장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잃어버린 10년, 인사 나누는 주호영-유승민
  • [머니S포토] 회의 앞서 대화 나누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 에이미 "한국 돌아와서 기쁘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