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진감지, 유성서 규모 2.5… "피해 신고는 아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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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기상청
/자료=기상청


대전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오늘(27일) 오전 6시53분 대전 유성구 남서쪽 3km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원 깊이는 지하 10km로 측정됐다.

기상청은 이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대전소방본부는 지진 발생 직후 신고 전화가 잇따랐고 피해 신고는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본부는 피해 상황 여부를 계속 파악 중이다.

한편 이번 지진은 대전지역을 물론 인근 충남 공주와 계룡 등에서도 진동이 감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대웅
서대웅 mdw100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금융팀 서대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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