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마감] 달러강세로 소폭 상승… 1169.1원 마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원·달러 환율 상승. /사진=뉴스1
원·달러 환율 상승. /사진=뉴스1
원화가치가 하락했다. 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6원 오른 1169.1원으로 마감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장중 1165원선까지 낮아졌으나 달러강세로 소폭 상승 전환했다. 블룸버그 달러인덱스는 30일(현지시간) 오전 1시5분 전장 대비 0.22% 상승한 101.15를 기록했다. 또 수입업체 결제 물량이 유입되면서 달러강세를 부추겼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장중 마땅한 요인이 없었음에도 달러지수가 상승했다”며 “이탈리아 국민투표와 OPEC(석유수출국기구) 회의를 앞두고 거래량도 제한적이었다”고 설명했다.
 

박성필
박성필 feelps@mt.co.kr

산업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7.87상승 10.2909:43 09/24
  • 코스닥 : 1043.69상승 7.4309:43 09/24
  • 원달러 : 1174.30하락 1.209:43 09/24
  • 두바이유 : 76.46상승 1.0709:43 09/24
  • 금 : 74.11상승 0.8109:43 09/24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 [머니S포토] '언중법 개정안 처리 D-3'…언론중재법 여야 협상난항
  • [머니S포토] 전기요금, 8년만에 전격 인상
  • [머니S포토] '가을날씨 출근길'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