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신혜선, 문화재 복원하러 가는 거 아니에요...시상자로 'MAMA'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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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혜선이 물오른 미모와 함께 심플하고 세련된 공항패션으로 주목을 받았다.


신혜선은 2일 오전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 시상자로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신혜선은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며 환한 미소와 함께 '프렌치 시크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는 블랙 컬러의 터틀넥과 체크 패턴 코트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의상에 겨울 시즌 '잇 컬러'인 버건디의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코트 스타일링을 감각적으로 소화했다. .


신혜선이 착용한 가방은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의 '아니타(ANITA) 백'으로 알려졌으며, 가방의 앞뒤가 다른 컬러로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신혜선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허준재(이민호 분)의 대학 동기이자 보존과학자 차시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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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브루노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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