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심판 주심 강일원 재판관 "대통령 탄핵, 의미와 중요성 잘 알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헌법재판소. /사진=뉴스1
헌법재판소. /사진=뉴스1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주심 재판관으로 지정된 강일원 재판관이 빨리 결론을 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외 출장 일정을 중단하고 급히 귀국한 강 재판관은 입국 직후 헌재로 출근하면서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의 의미와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강 재판관은 "헌재가 헌법과 법률에 따라 바르고 옳은 결론을 빨리 내릴 수 있도록 주심 재판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강 재판관은 박한철 헌법재판소 소장을 만나 앞으로의 재판 절차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헌재는 오는 12일 재판관 전원이 참석하는 전체회의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사건의 진행 절차와 방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49.30상승 52.118:03 05/10
  • 코스닥 : 992.80상승 14.518:03 05/10
  • 원달러 : 1113.80하락 7.518:03 05/10
  • 두바이유 : 68.28상승 0.1918:03 05/10
  • 금 : 65.90하락 1.2718:03 05/10
  • [머니S포토] 이달의 소녀 '장관님과 함께 하트'
  • [머니S포토]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 국민 앞 인사하는 '주호영'
  • [머니S포토] 무소속 홍준표 "국민의힘 복당할 것…정권교체 밀알되겠다"
  • [머니S포토] 민주당, 文 대통령 4주년 특별연설 시청
  • [머니S포토] 이달의 소녀 '장관님과 함께 하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