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김상만 "대통령 혈액검사 종류, 환자 비밀이라 말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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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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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국조특위 3차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증인으로 출석한 김상만 전 대통령 자문의가 정기검진 외에 실시한 혈액검사 종류에 대해 증언을 거부했다. 김상만 전 자문의는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의 질의에 "대통령의 호르몬 문제로 혈액검사를 했지만, 환자비밀이기 때문에 검사 종류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다"고 답했다.
 

장영락
장영락 ped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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