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박범계 의원 "약 가진 의사 출입, 청와대 보안 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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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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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박범계 의원은 "약 가진 의사가 출입하는 청와대 보안이 허술하다"고 언급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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