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김영재 "가명, 최순실이 불러준 대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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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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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4일)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3차 청문회가 열렸다. 이날 청문회에 출석한 김영재 김영재의원 원장은 "가명과 생년월일 등을 최순실이 불러준대로 기록했다"고 말했다. 

황영철 의원이 '최보정 가공인물, 최순실이라고 했잖아요? 생년월일은 정확히 해야하지 않느냐. 본인이 1956년 2월 2일자라고 말했나요? 대통령 생일이 2월 2일인거 아느냐"라는 질문에 "전부 모른다"고 답했다. 

이날 국회 3차 청문회 증인으로는 서창석(현 서울대병원 원장)·이병석(현 연대세브란스병원 원장) 전 대통령 주치의, 김원호 전 청와대 의무실장, 김상만·정기양 전 대통령 자문의, 신보라 전 청와대 간호장교, 김영재 김영재의원 원장, 차광렬 차병원그룹 총괄회장,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 김장수 전 국가안보실장(현 주중대사), 이임순 순천향대서울병원 교수, 정기택 전 보건산업진흥원장, 이현주 컨설팅 회사 대표가 출석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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