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신보라 "의료용 가글액, 용도 몰라"… 손혜원 "필러 시술 시 권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신보라 전 대통령경호실 의무실 간호장교는 세월호 참사 당일인 지난 2014년 4월16일 점심 전에 박근혜 대통령에게 가글액을 전달한 것과 관련해 "가글액은 의료용이다. 용도는 모른다"고 밝혔다. 이에 손혜원 민주당 의원은 "의료용 가글액은 필러 시술 시에 권고된다"며 미용 시술 의혹을 제기했다.
 

김나현
김나현 kimnahyeon@mt.co.kr  | twitter facebook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78.74상승 31.3715:32 05/06
  • 코스닥 : 969.99상승 2.7915:32 05/06
  • 원달러 : 1125.80상승 3.215:32 05/06
  • 두바이유 : 68.96상승 0.0815:32 05/06
  • 금 : 67.76상승 3.3815:32 05/06
  • [머니S포토] 차로 줄인 세종로, 숲+사람 공존 보행로 재탄생
  • [머니S포토] 인사청문회 자리한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 [머니S포토] 문재인정부 4주년 국정비전과 성과 컨퍼런스
  • [머니S포토] 김기현 권한대행 "장관 후보자들 비리 백화점 수준"
  • [머니S포토] 차로 줄인 세종로, 숲+사람 공존 보행로 재탄생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