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해양부 워터프런트형 인천항만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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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항만./사진=AP뉴시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항만./사진=AP뉴시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4일 켄싱턴호텔여의도에서 해양수산부, 인천광역시, 인천항만공사와 '인천 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 시행을 위한 기본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2년 항만재개발 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인천 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해양부는 인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민간투자를 유치하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LH는 공공디벨로퍼로서 참여한다. 박상우 LH 사장은 “인천 내항은 개항의 역사를 담고 있는 원도심과 인접해 해양문화로서의 가치와 잠재력을 가졌다”며 “역사와 문화, 상업, 업무가 공존하는 새로운 워터프런트형 항만개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H는 오는 15일 부천시청에서 부천종합운동장역 일원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의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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