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청문회] 이혜훈 의원 "대법원장 일과 사찰, 삼권분립 위반한 중대 사안"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4차 청문회] 이혜훈 의원 "대법원장 일과 사찰, 삼권분립 위반한 중대 사안"

오늘(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4차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이 "정부가 양승훈 대법원장 일과를 사찰한 문건을 갖고 있다"고 폭로했다. 질의를 한 이혜훈 새누리당 의원은 이에 "3권분립을 위반한 중대 사안"이라며 해당 문건에 대한 증거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장영락
장영락 ped19@mt.co.kr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24.24하락 10.0912:26 12/05
  • 코스닥 : 735.89상승 2.9412:26 12/05
  • 원달러 : 1291.60하락 8.312:26 12/05
  • 두바이유 : 80.98하락 0.3912:26 12/05
  • 금 : 1809.60하락 5.612:26 12/05
  • [머니S포토] '역전골! 16강 가자'
  • [머니S포토] 전국 법원장 회의 입장하는 김명수 대법원장
  • [머니S포토] 월북몰이 주도 '서훈' 오늘 영장심사
  • [머니S포토] '이태원 참사 유가족의 절규'
  • [머니S포토] '역전골! 16강 가자'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