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청문회] 교육부 감사관 "정유라 면접위원 5명, 남궁곤 입학처장 영향 받았다 진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4차 청문회] 교육부 감사관 "정유라 면접위원 5명, 남궁곤 입학처장 영향 받았다 진술"

오늘(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4차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참고인으로 출석한 교육부 감사관이 정유라씨의 입학 당시 특혜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남궁곤 전 이화여대 입학처장과 관련해 "감사 당시 면접위원 5명이 남궁곤 처장으로부터 영향을 받을 만한 말을 들었다고 증언했다"고 밝혔다. 정유라 특혜 의혹 감사관으로 일했던 김태연 교원복지연수 과장은 이날 참고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말했다. 그러나 남궁 전 처장은 이 자리에서 특혜 의혹을 일체 부인했다.


 

장영락
장영락 ped19@mt.co.kr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90.00하락 42.3118:03 09/23
  • 코스닥 : 729.36하락 22.0518:03 09/23
  • 원달러 : 1409.30하락 0.418:03 09/23
  • 두바이유 : 88.82하락 2.3918:03 09/23
  • 금 : 1655.60하락 25.518:03 09/23
  • [머니S포토] 람보르기니, 우루스 퍼포만테 국내 출시… '가격은 3억원대'
  • [머니S포토] 스토킹 집착형 범죄 관련 발언하는 한덕수 총리
  • [머니S포토] 추경호 부총리 "공공기관 韓 경제의 핵심주체"
  • [머니S포토] 코로나19 중대본 입장하는 한덕수 총리
  • [머니S포토] 람보르기니, 우루스 퍼포만테 국내 출시… '가격은 3억원대'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