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CI 디자인 상받아… "새롭고 신선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기내 서비스 제품 /사진=에어서울 제공
기내 서비스 제품 /사진=에어서울 제공

에어서울의 CI 디자인이 2016년 ‘굿 디자인’(GOOD DESIGN) 에서 우수 디자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6년 ‘굿 디자인’은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후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GD(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하고 시상하는 행사다.

‘서울’을 브랜드로 한 에어서울은 BI(Brand Identity)를 CI 디자인에 잘 담아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어서울의 CI는 기하학적인 구조와 모던한 형태로 개발돼 젊은 항공사로서 세련되면서도 심플하고 합리적인 에어서울의 브랜드 개성을 표현했다. 색상도 기존 항공사가 사용하지 않는 ‘민트’(MINT)색상을 채택해 신생 항공사의 새롭고 신선한 분위기를 잘 살렸다는 평가다.

또 서울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산의 모습을 상징하는 ‘ㅅ’과 부드럽게 흐르는 강물의 모습을 상징하는 ‘ㅇ’이 교차된 형태의 그래픽 모티프는 에어서울의 다양한 디자인 상품에 적용됐다.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9.29상승 46.9518:03 05/20
  • 코스닥 : 879.88상승 16.0818:03 05/20
  • 원달러 : 1268.10하락 9.618:03 05/20
  • 두바이유 : 108.07상승 2.5518:03 05/20
  • 금 : 1842.10상승 0.918:03 05/20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한덕수 표결 앞두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