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재 원장의 여성탈모치료] 직장인의 비애,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이렇게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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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재 원장의 여성탈모치료] 직장인의 비애,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이렇게 치료한다
흔히 직장인들이 많이 겪는 증상으로는 두통과 목, 어깨 결림, 허리 통증이 대표적으로 손꼽혔다. 오랜 시간 책상에 앉아 있기 때문인데 최근 이와 더불어 앞머리나 정수리 부위 탈모를 호소하는 젊은 층이 부쩍 늘어났다.

탈모치료를 위해 내원한 환자들 역시 탈모병원 대기실에 중장년층 보다도 20~30대 환자가 많아 놀랐다고 말하는 수가 적지 않을 정도이며,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30대 탈모 환자가 전체 탈모 환자의 절반을 차지할 정도라는 결과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직장 내 스트레스와 임신, 육아난 등이 겹치면서 특정 부위에 원형으로 모발이 갑자기 빠지는 원형탈모의 위험이 큰 편이다.

이때, 스트레스성 탈모라고 여겨 방치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원형탈모는 증상을 방치했다가는 여러 개의 탈모반으로 늘어날 수 있는 것은 물론 탈모 진행속도 역시 가속화돼 더 큰 스트레스를 낳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비롯한 음주, 흡연, 식습관에 의해 시작된 원형탈모는 바르는 탈모약으로는 근본적인 치료가 어려울 수 있다. 단순 두피치료만으로는 후천적 요인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경우 다시 탈모가 진행될 위험이 높고 실제 원형탈모는 재발 위험성이 큰 탈모 유형 중 하나이다.

이에 한의원에서는 체질의학을 바탕으로 한 여러 검진을 통해 환자의 건강과 체질, 스트레스 누적도에 따라 1:1맞춤치료를 처방한다. 이때 처방된 한약은 기와 혈의 순환을 돕고 무너진 오장육부의 균형을 되돌리는 동시에 두피에 영양공급을 활성화한다.

두피치료와 관리를 병행해 나간다면 다시 원형탈모로 고민하는 일은 없을 것이며, 특히 본원에서는 내원치료가 힘든 경우 한약만으로도 탈모가 없던 몸 상태로 되돌리고 모낭으로 공급되는 영양분을 보강하여 모낭을 강화하는 치료가 가능해 충분히 탈모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따라서 원형탈모를 비롯한 스트레스성 정수리 탈모 등이 의심된다면 자신의 건강상태와 두피, 모발 상태에 적합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을 우선으로 찾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제공=한의사 김만재 원장, 정리=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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