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 "음악은 한국, 미국, 대만 어디에서나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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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 "음악은 한국, 미국, 대만 어디에서나 통한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가 올해 독립레이블 설립 후 정규앨범 , 싱글 ‘그리워하려고 해’ 등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밴드 넬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넬은 “항상 그때그때 우리가 하고 싶은 음악을 충분히 하고 있다. 음악적 변화나 색깔에 대한 고민보다, 음악을 발표하는 방식에 대한 고민은 하고 있다. 보통 정규 앨범을 2-3년에 한번 꼴로 내기 때문에 앨범의 통일성을 생각해서 아쉬워도 덜어내는 곡들이 많다. 그래서 밴드의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한번에 보여주기 힘든데, 앞으로는 좀 더 다양한 곡을 들려드리기 위해서라도 곡을 발표하는 방식에 변화를 주고 싶다.”고 답했다.

그리고 2017년 대만 진출을 앞둔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조만간 대만에서 앨범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의 곡들을 재편곡, 재녹음할 예정이다. 우리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곳이라면 한국이든, 대만이든, 미국이든 통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음악이 참 좋다. 서로 다른 언어를 뛰어넘어 소통할 수 있는 것이 음악이다.”라고 말했다.

밴드 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2017년 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넬, "음악은 한국, 미국, 대만 어디에서나 통한다"
한편, 넬은 오는 24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2016 넬 크리스마스 콘서트-CHRISTMAS IN NELL’S ROOM 2016’, 연말인 30, 31일 ‘NELL'S ROOM 2016-제주’ 공연을 앞두고 있다.

<이미지제공=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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