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청문회] 윤소하 의원 "우병우, 사건 수임 후 민정수석 영전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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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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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국회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국조특위 5차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윤소하 의원이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관련 의혹을 제기했다. 윤소하 정의당 의원은 이날 오후 질의에서 증인으로 나선 우 전 수석에게 "변호사 시절 사건 수임으로 청와대 민정수석 자리에 간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다.

윤소하 의원은 현대그룹 ‘숨은 실세’로 알려진 황두연 ISMG코리아 대표가 100억원대 횡령 사건에 집행유예 판결이 난 것이 이해할 수 없다며 이같은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우 전 수석은 "그렇지 않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장영락
장영락 ped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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