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사랑과 변심, 그리고 해학

오페라 <여자는 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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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롯데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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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부르크 바로크 오케스트라가 롯데콘서트홀 무대에서 모차르트의 희극 오페라 <여자는 다 그래>를 연주한다. 르네 야콥스가 지휘하고 소프라노 임선혜가 ‘데스피나’ 역을 맡는다.

<여자는 다 그래>는 모차르트의 이탈리아 오페라 부파 스타일의 작품 가운데 마지막 작품으로 인간의 사랑에 대한 마음을 해학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결혼을 약속한 여자들의 변심을 다루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결혼을 앞둔 남녀가 서로의 믿음에 대한 일종의 테스트를 하는 내용을 토대로 모차르트 특유의 유쾌하고 발랄한 음악으로 풀어간다.

프라이부르크 바로크 오케스트라는 바로크부터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2011년 그라모폰상, 2011~2015년 독일 에코 클래식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지휘자 르네 야콥스는 바로크와 고전 음악의 대가로 <피가로의 결혼> 음반으로 2005년 그래미 오페라 상을 수상했으며 BBC 음악 매거진 상을 받은 바 있다.

4월28일
서울 롯데콘서트홀
 

서대웅
서대웅 mdw100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금융팀 서대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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