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미사일 시험발사, 마감단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사진=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사진=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1일 조선중앙TV를 통한 신년사 연설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발사가 마감단계"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국방력 강화에서 획기적 진화, 동방의 핵인 군사강국으로 올랐다"며 "첫 수소탄 실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고 첨단 군사장비 연구가 활발하다"고 했다.

이어 "올해에는 온 민족이 힘을 합해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야 한다"며 "전민족적 통일을 실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또 "민족의 시대요구를 반영해 주체적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투쟁하겠다"며 "그러나 남조선 당국은 우리의 애국애족적 호소와 제의를 외면하고 북남관계를 최악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노향
김노향 merry@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02.32하락 40.3318:03 07/30
  • 코스닥 : 1031.14하락 12.9918:03 07/30
  • 원달러 : 1150.30상승 3.818:03 07/30
  • 두바이유 : 75.41상승 0.3118:03 07/30
  • 금 : 73.90상승 0.2218:03 07/30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입당한 윤석열
  • [머니S포토] 입장하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 [머니S포토] '체계·자구 심사권 폐지' 촉구하는 장경태 의원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