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전남형 청년인턴사업' 추진… 올해 6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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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남형 청년인턴사업' 추진… 올해 600명 모집
전남도가 정규직 일자리 취업 촉진과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위해 '전남형 청년인턴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는 1년차 인턴·정규직 200명, 2년차 정규직 200명, 3년차 정규직 200명 등 총 600명을 모집한다.

전남형 청년인턴사업에 참여한 경우 1년차에는 기업에 200만원· 청년에게 150만원, 2년차에는 기업에 150만원· 청년에게 150만원, 3년차에는 기업에 150만원· 청년에게 400만원을 지원하는 등 1인 기준 3년간 기업에 500만원· 청년에게 700만원을 지급한다.

참여 대상 기업은 전남 소재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이며 비영리법인·단체도 대상 기업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청년은 전남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이며 전남형 청년인턴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조선업 실직 근로자는 연령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청년인턴사업에 인턴을 신청하는 경우 전남도일자리종합센터 홈페이지에 신청하고 정규직을 신청하는 경우 시군 일자리 사업 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참여 기업 모집 기간은 6일부터 20일까지, 인턴·정규직 모집은 2월28까지고 시군 일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전남형 청년인턴사업을 통해 정규직 일자리 취업이 촉진돼 안정적 일자리가 많아지고 청년들이 지역 기업에 장기근속해 안착하기를 바란다"며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남악=홍기철
남악=홍기철 honam3333@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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