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필요하다 말해, 말해줘요" 원더걸스, 재계약 논의 中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걸그룹 원더걸스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고심에 빠졌다.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현재 원더걸스 멤버들과 재계약 여부를 놓고 지속적으로 논의 중"이라며 "아직까지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지난 2007년 데뷔한 원더걸스는 이달 중순 전속 계약이 만료된다. 일부 멤버 교체가 있었지만 10년을 JYP에 몸담아왔다.   


앞서 원더걸스는 지난해 7월 신곡 '와이 소 론리'(Why So Lonely)를 공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 0%
  • 0%
  • 코스피 : 2997.39하락 102.313:47 02/26
  • 코스닥 : 906.19하락 30.0213:47 02/26
  • 원달러 : 1122.00상승 14.213:47 02/26
  • 두바이유 : 66.11하락 0.0713:47 02/26
  • 금 : 65.39상승 2.513:47 02/26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국회 문체위, 의견 나누는 황희 장관
  • [머니S포토] '일상 회복을 위해 백신접종'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