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교통여건 개선 및 개발호재 소식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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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교통여건 개선 및 개발호재 소식 이어져

이천시에 각종 교통호재, 개발호재가 몰리고 있다. SK하이닉스 공장 증설과 CJ헬스케어 공장 증설과 특수전 사령부 이전 등의 개발호재는 이천의 숨겨진 가치를 바꿔놓고 있다. 이천은 서울에서 세종을 잇는 제2경부고속도로의 수혜지역으로 제2영동고속도로, 성남-여주 복선전철,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 등 교통호재들이 집중되는 곳이다. 최근에는 경기도 화성시와 이천시를 잇는 이천-오산 고속도로도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가 승인했다.

올해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인 성남~장호원 62.5㎞의 자동차전용도로에는 6개의 교차로가 설치돼 성남, 서울 등으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국도 및 지방도 곳곳에 연결된다. 첫 설계에는 4개의 교차로 설치 계획됐으나 시의 건의로 2개 교차로가 늘어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지난 9월 24일 경강선(성남-이천-여주) 복선전철 개통에 이어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 공사가 완공되면 교통 인프라가 크게 높아진다"고 전망하고 있다.

2015년 12월에는 이천을 관통하는 중부고속도로의 호법면과 모가면 인근에 남이천 나들목이 개통됐다. 남이천나들목 개통으로 이천 전역에 걸쳐 교통 환경이 개선된 것은 물론이고 이천 남부권역의 교통 여건도 좋아졌다. 2014년 9월 부발읍 산촌리와 아미리를 연결하는 시도 9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를, 같은 해 11월에는 호법 유산-매곡 4차선 도로를 준공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신둔면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수하리에서 도암리간 농어촌도로 일부 구간도 개통됐다.

이천시는 이런 교통여건 개선 노력을 인정받아 경기도가 실시한 올해 교통분야 평가 C그룹(인구 16만 이상~30만 미만)에서 2016년 4월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이천시는 철도망도 속속 개선돼 전철시대를 맞이하고 있는데 이천역, 부발역, 신둔역 3개역 역세권 개발도 진행 중에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2020년까지 인구 35만명의 자족도시로 이천시를 만들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렇게 교통호재가 집중된 이천시의 영동고속도 이천IC 바로 옆에 중소형으로 구성된 606세대 신동아파밀리에 퍼스티지가 공급 중이다. 이 단지는 이천 교통호재의 최대 수혜단지로 SK하이닉스가 바로 길 건너에 위치한 배후주거단지다. 단지설계는 친환경 실속단지로 지어지며 단지 내에 통학안전을 위한 안심정류장을 설치한다. 쌈지공원, 조깅로, 나무그늘쉼터 등 조경휴게시설도 꼼꼼하게 갖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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