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 청문회] 노승일 "최순실·우병우 아는 관계로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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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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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7차 청문회가 오늘(9일)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은 "최순실씨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아는 관계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김나현
김나현 kimnahyeon@mt.co.kr  | twitter facebook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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