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차 청문회] 남궁곤 "특기자 전형, 정유라에 특혜 없어… 특혜 줄 이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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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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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마지막 청문회가 오늘(9일) 국회에서 열렸다. 이번 마지막 청문회의 증인으로 채택된 대상은 모두 20명이지만, 남궁곤 이화여대 교수, 정동춘 전 K스포츠재단 이사장 등 증인 2명만 참석했다. 참고인 4명 중에는 노승일 전 K스포츠 부장만이 참석했다.

이날 청문회에 출석한 남궁곤 이대 교수는 "특기자전형과 관련해 최순실 딸 정유라에 특혜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유라에게 특혜를 줄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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