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올해 안양·원주·고양 지축 등서 6030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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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기업도시 반도유보라(2-2) 조감도. /사진=반도건설
원주기업도시 반도유보라(2-2) 조감도. /사진=반도건설
반도건설은 올 3월부터 분양에 들어가 안양·원주·고양지축 등 9개 사업장에서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총 6030가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올해 분양물량은 지난해와 달리 일반분양 아파트뿐 아니라 복합개발, 정비사업 물량도 있다.

반도건설은 주택사업 위주로 이어온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대행개발·복합개발·재개발재건축· 상업시설 임대운영 등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반도건설은 일반분양뿐만 아니라 상반기 대구·김포·세종을 시작으로 동탄·의정부 등 주요 택지지구에서도 입주 물량을 선보인다.

현재 순조롭게 입주가 진행 중인 ‘평택소사벌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에 이어 2월에는 ‘대구국가산단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와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3차’가 입주를 앞뒀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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