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향, '역도요정 김복주' 종영소감…"새로운 도전,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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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수빈 역을 연기했던 조수향이 1월11일 마지막 방송 후 종영 소감을 밝혔다.
▲조수향/사진=UL엔터테인먼트
▲조수향/사진=UL엔터테인먼트
조수향은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리듬체조 선수라는 새로운 역할에 도전해 볼 수 있어 좋았다. 촬영하며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응원해준 스태프 분들과 함께 열심히 촬영했던 배우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감독님과 작가님, 좋은 작품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 동안 많은 성원 보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곧 좋은 작품으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조수향은 극 중 리듬체조부 수빈 역을 맡아 송시호(경수진 분)의 경쟁심을 자극하는 리체부 유망주이자 역도부 김복주(이성경 분)와의 얄미운 앙숙 케미로 재미를 더해왔다. 드라마 촬영에 앞서 3개월 동안 리듬체조를 배우며 작품 준비를 하기도 했다.

한편 조수향은 곧 방송을 앞둔 MBC 세가지색 판타지 ‘생동성 연애’에서 윤시윤과 함께 코믹 풍자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며, 올 상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궁합’으로 스크린에도 등장할 예정이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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