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잠룡 중 대통령 안나와"… '전스트라무스 예언'에도 시청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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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 사진은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 /자료=JTBC 제공
썰전 전원책. 사진은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 /자료=JTBC 제공

'썰전'의 전원책 변호사가 이재명 성남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 등 대권 잠룡들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12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2017년 대권 잠룡 분석 '그 자가 알고싶다' 2탄이 꾸며졌다.

이날 '썰전'에서는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박원순 서울시장, 유승민 의원, 반기문 전 유엔총장,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 안희정 충남지사 등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인해 조기 대선 가능성이 높아지며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대권 잠룡들에 대한 분석이 이어졌다.

MC 김구라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조금 주춤하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연대 가능성에 대한 얘기도 나오고 있다"고 질문했다.

이에 전원책 변호사는 "생각의 방향뿐 아니라 어젠다(agenda)를 대하는 태도도 다르다. 두 분다 마이너스가 될 것 같다"고 예상했다. 유시민 작가 또한 "연대해도 소용없다. 캐릭터가 워낙 다르다"는 견해를 밝혔다.

방송말미 전원책은 "오늘 언급하지 못한 대권 잠룡들 서운해 할 필요 없다. 지금까지 거론된 분들 중에 대통령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그러면서 “대권 주자는 4월 등장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JTBC '썰전'은 7.531%(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8.6%의 시청률을 기록한 지난주 방송보다 1.1%포인트 하락한 기록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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