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그리면 7일 간다…바닐라코, '서울 폭스 테일 듀얼 타투 브로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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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틱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가 오래가는눈썹 메이크업을 위한 셀프 타투 브로우 ‘서울 폭스 테일 듀얼 타투 브로우’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바닐라코
/사진=바닐라코
신제품 ‘서울 폭스 테일 듀얼 타투 브로우’는 양쪽의 두 가지 어플리케이터로 원하는 눈썹을 정교하게 연출 할 수 있는 브로우 전용 제품이다. 붓 펜 타입은 눈썹 사이 사이를 꼼꼼하게 채워 자연스러운 착색과 함께 풍성한 눈썹 숱으로 표현해주며, 마커 타입 팁은 진한 착색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서울 폭스 테일 듀얼 타투 브로우’는 세안 후에도 지워지지 않고 자연스러운 눈썹이 7일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컬러는 내츄럴 브라운, 애쉬 브라운 2종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바닐라코는 소녀시대 태연을 브랜드 뮤즈로 발탁, K뷰티를 전파하고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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