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예진 "올해 목표는 청룡영화제 신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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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인보우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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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계약’, ‘닥터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한 배우 표예진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bnt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총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번 화보에서 표예진은 평소 즐겨 입는 편안한 느낌의 첫 번째 콘셉트와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묻어나는 두 번째 콘셉트 그리고 마지막 콘셉트로 평소 자신에게 볼 수 없었던 이미지로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어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작년 목표인 ‘시상식을 집에서 보지 않기’를 이룬 소감에 대해 “신인상은 나에게 굉장히 큰 상이었고 그 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이번 계기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 부여가 되는 상이었다. 한 발 더 나아갔다고 생각하고 정말 열심히 잘 했다고 생각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드라마 ‘닥터스’ 후 주류 광고 모델이 된 소감에 대해 “너무 좋았다. 내가 모델인 제품이 많이 팔렸으면 하는 마음도 생겼고 나도 모르게 주변에 홍보를 하고 있더라. 모델 페이로 부모님 용돈을 드렸고 저축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오현경과 모녀 호흡에 대해 “현장에서 딸이라고 많이 챙겨주시고 대본에 대해서 고민을 얘기하면 충분히 내 입장에서 이해를 해주고 카메라와 촬영에 대해 많이 알려주신다. 현재 촬영장에서 가장 많이 의지하고 있는 분이다”며 말했다.

또한 연기를 선택한 것에 대해 “승무원으로서 같은 일을 반복적으로 메뉴얼에 따라 수동적으로 하는 것이 답답했다. 조금 더 나랑 잘 맞는 일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 내가 다른 일을 하다 와서 시작이 늦은 것은 맞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전혀 후회가 없다. 내가 지내온 시간이 있기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라 생각하고 시작하는 단계라 많이 배우고 있다”며 밝혔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한편 올해 목표에 대해 “청룡영화제에 신인상을 받는 것이다. 작년에도 내 이름을 알리자는 것이 일 년의 목표였다. 그게 구체적이지 않다 보니 애매하게 알린 것 같아서 올해는 구체적으로 잡았다. 그러면 내가 하고 싶은 영화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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