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여수공장, 수산시장 피해복구 성금 3억1000만원 전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LG화학 여수공장, 수산시장 피해복구 성금 3억1000만원 전달
LG화학 여수공장은 지난 17일 여수 교동수산시장 화재 피해 상인들의 피해 복구 지원을 돕기 위해 성금 3억1000만원을 여수시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회사와 노동조합이 자발적으로 동참한 임직원 기금 1000만원과 LG MMA 5000만원이 포함됐다.
 
소금식 LG화학 여수공장 노동조합위원장은 “교동 수산시장이 하루빨리 재기할 수 있도록 피해 복구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지원을 기울이겠다”며 “화재 사고로 평생 가꿔온 생활터전을 잃게 된 상인들이 생계로 하루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LG화학 여수공장 노사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여수=이재호
여수=이재호 jaeho5259@mt.co.kr  | twitter facebook

광주전남지역 경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971.50하락 24.6110:17 03/09
  • 코스닥 : 888.82하락 15.9510:17 03/09
  • 원달러 : 1142.20상승 910:17 03/09
  • 두바이유 : 68.24하락 1.1210:17 03/09
  • 금 : 68.32상승 1.9510:17 03/09
  • [머니S포토] 주호영 원내대표 "LH 사태, 국가적 범죄"
  • [머니S포토] 당대표 퇴임 앞둔 '이낙연' 민주당 김태년 대행체제 준비
  • [머니S포토] 당대표 퇴임 앞둔 '이낙연' 마지막 최고위
  • [머니S포토] 여성의날 행사서 악수하는 오세훈·안철수…'야권 단일화 물꼬 트이나'
  • [머니S포토] 주호영 원내대표 "LH 사태, 국가적 범죄"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