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전설의 테너 '마지막 인사'

성악 <호세 카레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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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크레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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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테너 호세 카레라스가 오는 3월 한국을 찾는다. 카레라스의 이번 방한은 그의 마지막 월드 투어로 음악 인생을 정리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공연 타이틀 또한 <음악과 함께한 인생>(A Life in Music)이다.

스페인 카탈루니아에서 태어난 카레라스는 1970년 소프라노 몽세라 카바예에게 발탁돼 그의 상대역으로 오페라 무대에 데뷔했다. 1971년 베르디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1위에 오르며 국제적 명성을 얻은 카레라스는 데뷔 4년 만인 28살에 24개 오페라의 주역을 맡았다.

그러나 1987년 느닷없이 찾아온 백혈병으로 투병생활을 시작했다. 생존확률이 10%에 불과하다는 의사의 진단이 있었지만 완치 판정을 받고 1여년 만에 돌아온 그는 이후 오페라뿐 아니라 리사이틀, 갈라 콘서트, 크로스오버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갔다.

그동안 카레라스는 오페라 음반 50장을 포함해 총 160장의 음반을 발매했고 총 판매량은 8500만장에 이른다. 카레라스가 우리에게 선사할 마지막 인사를 준비하고 있다.

3월4일
서울 예술의전당
 

서대웅
서대웅 mdw100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금융팀 서대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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