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 뉴 기니 진도 8.0 지진… 남태평양 일대 쓰나미 가능성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남태평양 파푸아 뉴 기니에서 22일(현지시간) 규모 8.0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원은 하늘색 점이다. /사진=뉴스1
남태평양 파푸아 뉴 기니에서 22일(현지시간) 규모 8.0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원은 하늘색 점이다. /사진=뉴스1

22일 오후 남태평양 파푸아 뉴 기니에서 리히터규모 8.0의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과 유럽지중해지진센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쯤 파푸아 뉴 기니 판구나로부터 약 46㎞, 떨어진 곳의 해저면 아래 168㎞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아직 이번 지진에 따른 인명·재산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이번 지진으로 남태평양 일대에 광범위한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허주열
허주열 sense83@mt.co.kr

<머니S> 산업1팀에서 유통·제약·의료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취재원, 독자와 신의를 지키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63%
  • 37%
  • 코스피 : 2305.42하락 27.2218:03 07/01
  • 코스닥 : 729.48하락 15.9618:03 07/01
  • 원달러 : 1297.30하락 1.118:03 07/01
  • 두바이유 : 106.34하락 7.0618:03 07/01
  • 금 : 1801.50하락 5.818:03 07/01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 [머니S포토] 혜리·산다라박, 상반된 매력 '뿜뿜'
  • [머니S포토] 소비자단체 발언 경청하는 박홍근 원내대표
  • [머니S포토] 김성은, 여름 제철 과일 '워싱턴 체리'를 소개합니다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