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첫 장애인 전용 체육관 건립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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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첫 장애인 전용 체육관 건립 첫 삽

전남 최초로 여수시에 장애인 전용 체육관이 건립된다.

24일 여수시에 따르면 여수시는 전날 주철현 여수시장과 도·시의원, 장애인 단체장 및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남체육공원에서 '여수시 장애인 국민체육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장애인 국민체육센터는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90억원의 예산을 투입된다.

여수 진남체육공원 입구 주차장 부지에 지상 3층, 연면적 4249㎡ 규모로 올해 말께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된다. 이곳에는 다목적체육관을 비롯해 장애인 전용 목욕탕, 체력단련실, 물리치료실, 장애인 체육회 사무실 등이 입주하게 된다.
 

여수=홍기철
여수=홍기철 honam3333@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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