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 폭탄' 설 음식… 약과 2개=밥 1공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뉴시스DB
/사진=뉴시스DB
설 연휴에는 떡국, 동그랑땡, 동태전 등 먹을거리가 넘쳐나면서 과식의 유혹에 빠지기 쉽다. 명절 음식은 조리 특성상 열량과 나트륨 함량이 높은 만큼 섭취하는 음식의 양과 종류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떡국은 1인분(400g) 기준 463㎉로 용량에 비해 높은 칼로리를 함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설 음식이다.

떡국과 함께 반찬으로 먹는 음식 역시 칼로리가 높다. 칼로리가 높은 음식 순으로는 산적 653㎉, 갈비찜 531㎉, 조기찜 515㎉ 등이다.

후식으로 즐겨 먹는 설 음식의 칼로리도 만만치 않았다. 식혜는 200mℓ 기준 250㎉이며, 약과 172㎉ 등으로 파악됐다.

설 음식 칼로리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다면 육류의 경우 기름이나 껍질을 제거한 뒤 채소를 곁들여 요리하는 것이 좋다. 고칼로리 음식을 먹기 전에는 나물이나 김, 채소 등 저칼로리 음식을 먼저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박효선
박효선 rahs1351@mt.co.kr

안녕하세요. 증권팀 박효선입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92.01하락 49.7718:01 07/06
  • 코스닥 : 744.63하락 6.3218:01 07/06
  • 원달러 : 1306.30상승 618:01 07/06
  • 두바이유 : 111.07상승 2.6918:01 07/06
  • 금 : 1763.90하락 37.618:01 07/06
  • [머니S포토] 하태경 TF 위원장 "희생자 구조 없었다"
  • [머니S포토] 첫 고위 당정 협의회서 발언하는 한덕수 국무총리
  • [머니S포토] "모두발언 않겠다" 박홍근 원내대표에게 발언권 넘기는 우상호
  • [머니S포토] 총리 축하 난 받은 김진표 국회의장
  • [머니S포토] 하태경 TF 위원장 "희생자 구조 없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