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는 '노라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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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를 맞이한 '2017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이 헤드라이너로 노라 존스를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에이아이엠
/사진=에이아이엠

노라 존스는 2002년 앨범 'Come Away With Me'로 데뷔했으며 그래미 시상식에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신인상' 등 총 8개 부문을 수상하며 '그래미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이번 <뮤즈 인시티>에서는 새 앨범 수록곡과 대표곡을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들려줄 계획이다.

2013년, 첫 회를 올린 <뮤즈 인시티>는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여성뮤지션들로 라인업이 구성된 여성 음악 페스티벌이다. 그동안 리사 오노, 케렌 앤, 프리실라 안, 레이첼 야마가타, 렌카, 리사 해니건, 캣 프랭키 등의 해외팀과 김윤아, 이효리, 조원선, 윤하, 이아립, 라이너스의 담요, 한희정, 요조, 타루 등 국내팀이 국적과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2017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의 티켓 예매는 2월 8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행사와 티켓 할인 정보는 뮤즈 인시티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에이아이엠
/사진=에이아이엠
한편 <뮤즈 인시티> 측은 "올해는 음악은 물론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브랜드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이 준비되어있다."고 밝혔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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