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2017년 신입직원 공채… 10일까지 접수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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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협중앙회 홈페이지 캡처
사진= 신협중앙회 홈페이지 캡처

신협중앙회가 2017년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신협중앙회는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6일부터 10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며 전형은 서류전형, 필기고사, 1~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마감은 10일 오후 6시까지다.

신입직원 공채 필기고사는 오는 25일 실시되며 인적성검사, 직무능력시험, 논술시험으로 진행한다. 필기고사 합격자는 3월13일 발표할 예정이며 3월20일부터 4월11일까지 직무역량면접(1차) 및 임원면접(2차)을 거쳐 오는 4월1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력직원(전문계약직) 공채는 20일부터 3월13일까지 직무역량면접(1차) 및 임원면접(2차)을 거쳐 오는 3월1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합격자는 신협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입직원 모집부문은 일반직군, IT직군이며 경력직원 모집부분은 여신심사역, 변호사, 보험 계리·상품개발 경력자다.

일반직군의 경우 기존 상경계열 중심의 채용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의 전공자에게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전원 ‘지역 할당 인재’로 선발해 조합을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신협 전문가를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지역 할당은 지역연고자를 대상으로 희망지역 별로 전형을 진행하며 최초 발령지는 지원한 지역과 다를 수 있으나 순환 근무시 우선 배치할 계획이다. IT직군은 IT개발 및 관리 분야를 선발하며 관련 자격증을 보유해야 한다.

경력직원은 관련업무 3년 이상 경력자가 대상이다. 신입직원은 각 직군별로 일정수준 이상(토익 800점, 토익스피킹 6급, OPIc IM2 중 하나)의 영어성적이 기본 자격임은 예년과 동일하다.

강연수 인력개발팀장은 “올해 인재 선발의 원칙은 회원 조합의 지역밀착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인재와 경쟁력을 갖춘 전문인력 채용”이라며 “특히 ‘인문학적 소양과 신협의 가치를 이해하고 금융전문성을 함께 갖춘 통섭형 인재 선발’에 중점을 두고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 팀장은 또 "향후 증가될 전문 영역 인력 수요에 대비해 전문 경력직원을 지속적으로 채용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성승제
성승제 bank@mt.co.kr  | twitter facebook

금융을 사랑하고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금융 출입 기자입니다. 독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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