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5년연속 인천시 카셰어링 공식사업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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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그린카 제공
/자료사진= 그린카 제공

그린카가 인천광역시와 카셰어링 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5년 연속 인천시 카셰어링 공식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그린카와 인천시는 인천시청에서 업무협약식을 갖는다. 전성수 인천시 행정부시장과 그린카 이용호 대표 등 인천시 및 카셰어링 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시와 그린카는 ▲인천시민의 카셰어링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한 시스템 개발 ▲저소득층 대상 무료 쿠폰 제공, 봉사활동 차량 지원, 영구임대 아파트 입주민 대상 할인쿠폰 제공과 같은 카셰어링 연계 공익사업 강화 ▲그린존(차고지) 확대를 통한 카셰어링 서비스 접근성 강화 등 인천시 내 카셰어링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을 추진한다.

그린카 측은 “카셰어링 편도 서비스를 확대 개발하는 등 카셰어링 서비스가 인천시민의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013년부터 인천시 공식파트너로서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해온 그린카는 인천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연말까지 인천시 내에 950대 이상의 차량 투입과 439개소 이상의 차고지 설치를 목표하고 있다.

그린카는 5년 연속 인천시 카셰어링 공식 사업자 선정을 기념해 인천시민들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14일까지 그린카 고객이 인천시 내 그린존(차고지)에서 차량을 대여해 5시간 이상 이용할 때마다 인천 지역에서 사용 가능한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유효기간은 2월 말까지다.

이용호 그린카 대표는 “이번 인천시 카셰어링 공식 사업자 선정은 지난 5년간 인천 시민들의 카셰어링 소비문화 활성화를 위한 그린카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신 것으로 여겨진다”며 “앞으로도 그린카는 전국적으로 더 많은 이용자들이 카셰어링 서비스를 경험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카는 인천시뿐만 아니라 서울시, 수원시, 시흥시, 세종시 부산 해운대구 등 업계에서는 가장 많은 지방자치단체와 공식 파트너를 맺고 있다.
 

최윤신
최윤신 chldbstls@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 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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