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진 성신여대 총장 법정구속, 문재인 "전인범 부인, 자문역으로 모신 바 없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전인범 부인. 심화진 총장. 성신여대. 사진은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 /사진=임한별 기자
전인범 부인. 심화진 총장. 성신여대. 사진은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 /사진=임한별 기자

전인범 부인 심화진 총장이 횡령혐의로 구속된 것에 대해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 측이 "자문 역으로 모신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문 전 대표는 오늘(8일) 오후 경기 성남시의 한 기업을 방문한 자리에서 "전인범 전 장군의 국방안보능력을 높이 사서 자문단 일원으로 모셨다"면서 "그 부인을 자문역으로 모신 바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교비 횡령 혐의로 기소된 전 전 장군의 부인 심화진 총장은 일부 혐의 유죄가 인정돼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한편 문 전 대표는 송영길 의원이 문 전 대표의 일자리 공약인 공공일자리 81만개 창출에 대해 "정확한 메시지가 잘못 나갔다고 생각한다"면서 이견을 내놓은 것에 대해 "후보는 저다"라고 일축했다. 그러면서 "우리 캠프나 선대위에 다양한 생각을 가진 분이 함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27.94상승 4.1618:01 08/12
  • 코스닥 : 831.63하락 0.5218:01 08/12
  • 원달러 : 1302.40하락 0.618:01 08/12
  • 두바이유 : 98.24상승 2.2118:01 08/12
  • 금 : 1815.50상승 8.318:01 08/12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웹툰, K-콘텐츠 핵심…창작자 권익 및 처우해야"
  • [머니S포토] 8.15 특사 발표차 브리핑룸 들어서는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고개 숙인 김성원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