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큐리 "악플 대처법? 댓글 10개 중 1개 정도만 읽고 쿨하게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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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큐리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bnt와 함께 한 화보는 총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큐리는 첫 번째 촬영에서는 스트라이프 셔츠가 가미된 네이비 니트 원피스와 블랙 코트를 입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두 번째 콘셉트에선 화이트 롱 원피스를 입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세 번째 촬영에선 항공 점퍼와 스키니진, 가죽 재킷을 착용한 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으며, 마지막 콘셉트에선 핑크 컬러 후드 티셔츠와 스커트를 입고 상큼 발랄한 모습을 발산했다.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먼저 5번째 리더가 된 소감을 묻자 “우리는 한 명씩 돌아가면서 리더를 해보는 체제를 이어가는 중이다. 이런 체제의 장점은 멤버들 모두 책임감이 강해지는 것이 아닐까 싶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큐리는 그냥 방송 활동명이다. 많은 분들이 내가 아예 이름을 큐리로 개명한 걸로 오해하시는데 실제 본명은 따로 있다”고 밝혔다.

걸그룹에게 피해 갈 수 없는 것이 바로 악플. 악플에 대한 대처법을 묻자 “댓글을 다 읽어보는 스타일은 아니고 10분의 1은 읽는 편인 것 같다. 일일이 해명할 수 없기 때문에 쿨하게 넘기려고 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도전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선 “ 메이크업 같은 것에도 관심이 많기 때문에 뷰티 MC와 관련된 쪽도 꼭 한번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한편 아이돌 사이에 있는 ‘7년 차 고비’를 이겨낸 비결을 묻자 “우리 같은 경우 회사와의 계약이 7년이 아니었기 때문에 7년 차 징크스엔 해당이 안 되는 것 같다. 우리는 계약기간이 더 짧았었는데 이미 몇 년 전에 재계약을 마친 상태라 다른 아이돌들과는 상황이 좀 다른 것 같다”고 답변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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