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제31회 베페 베이비페어, 코엑스에서 나흘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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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페가 주최하는 제31회 베페 베이비페어가 2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나흘간 코엑스 1층 Hall A, B에서 열린다.

제31회 베페 베이비페어는 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국내외 350여개 브랜드가 참가, 930여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사진=(주)베페
/사진=(주)베페

이번 전시회에서는 임산부와 육아맘에게 필요한 다양한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신제품 할인행사와 참가업체들이 진행하는 체험형 이벤트 등이 마련됐다.

올해 육아용품 시장에서는 똑똑하고 꼼꼼한 엄마들을 주축으로 한 ‘팩트육아’가 떠오르고 있다. 이에 베페는 ‘팩트육아’를 주제로 엄마들을 만족시킬 제품들을 다수 구성했다. 참가사들은 자사의 대표상품을 엄마, 아빠들이 직접 만지고, 사용법을 익힐 수 있는 체험 코너를 마련했으며 기업관계자가 직접 제품의 특징과 사용법 등을 설명하는 현장 세미나 등 다양한 팩트 중심의 현장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제31회 베페 베이비페어는 육아버스킹 행사를 통해 다양한 육아 주체 대표자들의 육아 노하우와 에피소드를 듣고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

전시 첫날인 16일 오전 11시, 육아 버스킹의 첫 번째 순서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 배우 최민수와의 부부생활과 육아법으로 주목을 받았던 방송인 강주은 씨가 <남편과 아이를 위한 특별한 가족 사랑법>을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뒤이어 다둥이맘, 육아고수 아빠, 워킹맘, 책 읽어주는 할머니, 고용노동부와 서울특별시 직장맘 지원센터 등에서 준비한 예비맘, 출산맘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육아 노하우와 지원정책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편 한국 육아용품의 높은 안전성이 인정을 받으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한국 육아용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함께 개최한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2월 17일(금)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며, 기존 기업·소비자간 거래(B2C)에 더해 기업간 거래(B2B) 부분을 새롭게 강화한 행사다.

이번 베페 전시회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베페 온라인 신규가입 회원 또는 베페 홈페이지 회원정보 업데이트를 마친 기존 회원은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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