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2017 F/W 컬렉션..."스튜어트 베버스가 초심으로 돌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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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가 2월 1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2017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코치에 따르면, 여성과 남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이번 코치 컬렉션은 ‘Back in the day(백인더데이)’를 메인 테마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스튜어트 베버스가 초심으로 돌아가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스튜어트 베버스가가 가장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쉬어링 디테일과 플로럴이 믹스된 로엣지(끝단을 그대로 노출시킨 디테일) 스타일 등은 이번 컬렉션 의상에 메인 디테일로 접목시켜 분위기 있는 톰보이룩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크로스 바디 스타일의 ‘닥터 백’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미니 코인 가방 형태의 목걸이 등으로 재미요소 자아내는 등 친숙한 아이템들을 개성있게 맞춤 제작해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시켰다. 


런웨이 분위기 역시 스튜어트가 영감을 받았던 영화감독 테렌스 말릭의 80년대 필름을 연상케 했다. 허름한 집 한 채와 짚을 가득 채워서 몽환적인 느낌을 연출했으며, 음악은 80년대 미국 힙합 그룹인 월드 페이머스 슈프림 팀과 말콤 맥라렌의 스퀘어 댄스/스크래치 리믹스 ‘페이퍼 문’으로 분위기를 더욱 무르익게 했다. 


한편, 이번 쇼를 보기위해 참석한 코치의 새로운 얼굴 셀레나 고메즈의 등장으로 컬렉션 자리가 한층 빛을 발했다. 평소와 같이 발랄하고 생기 넘치는 모습으로 쇼장을 찾은 셀레나 고메즈는 안나 윈투어와 함께 자리해 쇼를 관람했다. 또한 헐리우드 스타인 드류 베리모어와 엠마 로버츠 등이 참석했으며, 지난 시즌에 이어서 한국 모델인 최소라와 배윤영도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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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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