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노위 날치기 논란’에 파행된 국회… 야 4당 대표 19일 전격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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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탄핵소추위원 연석회의에서 우상호 원내대표가 발언을 하고 있다./자료사진=뉴시스 박주성 기자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탄핵소추위원 연석회의에서 우상호 원내대표가 발언을 하고 있다./자료사진=뉴시스 박주성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등 야 4당 원내대표가 19일 전격 회동해 국회 정상화와 특검 기간 연장 등에 대해 논의한다.

민주당의 우상호, 국민의당 주승용, 바른정당 주호영,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모여 환경노동위원회의 청문회 개최안 강행 처리에 따라 파행을 겪고 있는 국회를 정상화할 해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오는 28일로 종료되는 박영수 특검의 수사기간을 연장하는 방안과 함께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할 법안과 헌법개정특별위원회의 결론을 도출할 방안 역시 논의하기로 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민주당 소속 홍영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이 'MBC·삼성전자·이랜드 청문회'를 날치기로 통과시켰고 자신과 가까운 한국GM 노조에 대해서는 증인 고발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비난하고 있다. 반면 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3당은 여당의 상임위 보이콧을 비판하며 복귀를 촉구하고 있다.

다만 야 4당은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수사기간 연장에 대해서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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