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마감] 강달러 압력 연장… 원/달러 1.2원↑ 1147.5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미국 달러화. /사진=머니S
미국 달러화. /사진=머니S
원/달러 환율이 강달러 압력 연장에 영향을 받아 상승 마감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2원 오른 1147.5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상승한 1149~1150원 근처에서 출발했으나 오후 들어 하락 반전했다. 그러나 다시 상승 전환에 성공했고 1140원 중후반에서 장을 마쳤다.

주말 동안 유로화 약세가 심화된 가운데 달러화는 강세 압력이 두드러지며 이날 원/달러 환율 상승에도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차 반이민 행정명령’과 22일 2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 등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관망세를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 상단은 제한됐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4.44상승 9.209:50 09/27
  • 코스닥 : 1034.49하락 2.5409:50 09/27
  • 원달러 : 1176.30하락 0.209:50 09/27
  • 두바이유 : 77.23상승 0.7709:50 09/27
  • 금 : 74.77상승 0.6609:50 09/27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세종의사당' 코앞 9부능선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주재 與 최고위 회의
  • [머니S포토]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등 국민의힘 원내책회의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세종의사당' 코앞 9부능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