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화재, 주민 2명 연기흡입·40여명 긴급대피… '탁탁탁' 소리와 함께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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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화재.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보성 화재.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자료사진=이미지투데이

보성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22일 밤 9시31분쯤 전남 보성군 보성읍 15층 규모 아파트 9층 A씨(31)의 집에서 불이 났다.

보성 화재는 119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지만 13층에 사는 주민 B씨(50·여)와 C양(10)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A씨 일가족과 주민 4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또한 A씨의 집 72㎡중 일부가 타거나 그을렸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은방에서 '탁탁탁'하는 소리가 나 문을 열어보니 불길이 치솟고 있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보성 화재에 대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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