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지지율] 민주당 45.4%, 자유한국당 '하락' 바른정당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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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지지율. /그래픽=리얼미터 제공
정당 지지율. /그래픽=리얼미터 제공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리얼미터는 오늘(23일) 2월 4주차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 주중동향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전주 대비 2.3%포인트 하락한 45.4%로 1위를 유지했다. 민주당은 지역별로 대구·경북, 광주·전라에서 주로 상승한 반면 연령별로 30대, 50대, 부산·경남·울산, 경기·인천, 서울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유한국당은 전주 대비 1.7%포인트 하락한 13.4%로 2위를 이어 갔다. 자유한국당은 연령별로 50대,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에서 주로 상승한 반면 60대 이상, 20대, 40대, 대구·경북, 광주·전라, 서울, 경기·인천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의당은 전주 대비 0.7%포인트 상승한 12.2%로 3위를 유지했다. 국민의당은 연령별로 20대, 40대, 50대,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 서울, 대전·충청·세종에서 주로 상승한 반면 30대, 60대 이상, 대구·경북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정당은 전주 대비 0.7%포인트 상승한 6.3%로 4위를 이어 갔다. 바른정당은 연령별로 30대, 20대,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 대구·경북, 경기·인천에서 주로 상승한 반면 광주·전라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정의당은 전주 대비 0.7%포인트 하락한 4.7%로 5위를 유지했다. 정의당은 연령별로 60대 이상, 30대에서 주로 상승한 반면 40대, 20대, 지역별로 서울, 부산·경남·울산에서는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MBN·매일경제 의뢰로 실시한 것으로,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1508명을 대상으로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무선 전화면접(18%), 무선(72%)·유선(10%) 자동응답 혼용 방식으로 수행했으며, 무선전화(90%)와 유선전화(10%) 병행 무작위생성·자체구축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조사했다. 응답률 9.4%, 신뢰수준 95%, 표본 오차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현
김나현 kimnahyeon@mt.co.kr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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