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개 입마개 씌운 퍼포먼스 사회활동가 고소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 /사진=뉴시스 DB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 /사진=뉴시스 DB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자신의 사진에 ‘개 입마개’를 씌우고 퍼포먼스를 한 사회활동가를 모욕죄로 고소했다.

4일 김진태 의원실과 서울 영등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김 의원은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자신을 비판하며 퍼포먼스를 벌인 사회활동가 박성수씨(44)를 모욕죄로 고소했다.

박씨는 지난 2일 국회 앞에서 ‘김진태 의원님 국민 성금모아 개 입마개 사왔어요! 착용하고 의정활동 하셈!’ 등이 적힌 현수막을 설치하고 김 의원 사진에 실제 개 입마개를 부착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박씨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김 의원은 촛불은 바람 불면 꺼진다는 발언을 했고 최순실 게이트는 고영태가 꾸민 계략으로 선동하며 박사모가 준동하는데 가장 앞장서고 있다”며 “이성과 논리가 통하지 않아 이런 식의 자극적 활동으로라도 국회의원의 마음을 돌리고자 했다”고 퍼포먼스의 배경을 설명했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8.05상승 25.618:01 05/27
  • 코스닥 : 873.97상승 2.5418:01 05/27
  • 원달러 : 1256.20하락 10.818:01 05/27
  • 두바이유 : 112.36상승 3.4318:01 05/27
  • 금 : 1851.30상승 3.718:01 05/27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 찾은 '이재명'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참여한 안철수 성남 분당갑 후보자
  • [머니S포토] 송영길·오세훈, 사전투표 참여…'서울 표심은?'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