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AI 발생 비상… 토종닭 농장서 의심신고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4일 경기도 고양시 관산동에 위치한 토종닭 사육농가에서 AI 의심신고가 접수돼 관계자가 주변을 통제하고 있다. /사진=뉴스1 DB
4일 경기도 고양시 관산동에 위치한 토종닭 사육농가에서 AI 의심신고가 접수돼 관계자가 주변을 통제하고 있다. /사진=뉴스1 DB

조류인플루엔자(AI) 청정지역이었던 경기도 고양시에도 AI가 발생했다.

4일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 등에 따르면 전날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소재 3000마리 규모의 토종닭 농장에서 사육 중인 닭 60여마리가 폐사했다는 AI 의심신고가 들어와 간이 키트 검사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지난해 11월 AI 발생 이후 고양에서 의심신고가 접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병원성 여부와 바이러스 유형 등 자세한 검사 결과는 오는 7일 경 나올 예정이다.

경기도에서는 최근 36일간 AI 의심신고가 없었다. 방역당국은 고양시에서 첫 AI 신고가 발생하자 도내 확산 가능성에 대비해 차단 방역에 나섰다.
 

  • 0%
  • 0%
  • 코스피 : 2592.34하락 33.6418:01 05/19
  • 코스닥 : 863.80하락 7.7718:01 05/19
  • 원달러 : 1277.70상승 11.118:01 05/19
  • 두바이유 : 109.79하락 1.0918:01 05/19
  • 금 : 1815.90하락 2.318:01 05/19
  • [머니S포토] 6.1 지방 선거운동 돌입, 준비된 서울 일꾼은 누구
  • [머니S포토]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출정식
  • [머니S포토] 한국지엠 노동조합 과거 활동 사진보는 '이재명'
  • [머니S포토] 6.1 지선 운동 당일, 귀엣말 나누는 국힘 이준석과 권성동
  • [머니S포토] 6.1 지방 선거운동 돌입, 준비된 서울 일꾼은 누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