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저 건 쏜 경찰, 흉기 난동 40대 남성 제압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경찰이 도로 한복판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피운 40대 남성을 테이저건으로 제압했다. /사진=뉴시스 DB
경찰이 도로 한복판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피운 40대 남성을 테이저건으로 제압했다. /사진=뉴시스 DB

경찰이 서울 도심에서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는 40대 남성을 테이저건을 사용해 체포했다.

4일 서울 양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0분 쯤 “나 좀 살려달라”는 이모(46)씨의 112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이씨가 있는 양천구 한 도로에 출동했지만 그는 돌연 양손에 든 흉기를 휘두르며 경찰을 위협 했다.

경찰은 10여분 간 몸싸움을 벌인 끝에 테이저건을 쏴 이씨를 검거했다. 이날 사고로 다친 경찰이나 시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씨가 난동을 벌인 정확한 이유와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53.32상승 31.2118:01 05/14
  • 코스닥 : 966.72상승 14.9518:01 05/14
  • 원달러 : 1128.60하락 0.718:01 05/14
  • 두바이유 : 68.71상승 1.6618:01 05/14
  • 금 : 66.56상승 1.0218:01 05/14
  • [머니S포토] 경총 예방 문승욱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제조강국 위상 다질 것"
  • [머니S포토] 김부겸 총리 '안심하고 백신 접종 하세요'
  • [머니S포토] 취임식서 박수치는 김부겸 신임 총리
  • [머니S포토] 총리 인준 강행 규탄항의서 전달하는 국민의힘
  • [머니S포토] 경총 예방 문승욱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제조강국 위상 다질 것"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