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한 생활권, 태전지구 '힐스테이트 태전2차'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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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생활권, 태전지구 '힐스테이트 태전2차' 인기
경기광주의 첫 계획도시 태전지구에 광주지역 시민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기존의 광주는 자연환경이 좋아 쾌적한 반면 도시개발이 미약해 인근의 분당·판교·용인 등의 지역과는 달리 생활 인프라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다. 때문에 신도시 급으로 조성 중인 태전지구의 인프라 확충이 광주 수요자들의 관심을 더욱 끌어당기고 있다.

경기도 광주시는 비교적 넓은 지역임에도 도시개발이 미비했다. 병원이나 쇼핑시설 등의 편의시설들이 지역마다 떨어져 있어 한곳에서 이용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태전지구는 대규모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조성되는 도시인 만큼 분당·판교신도시, 평촌신도시와 같은 다양한 인프라가 들어설 예정으로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태전지구는 계획도시이기 때문에 구역별로 인프라가 조성된다. 중심상업지역에는 행정업무를 볼 수 있는 관공서를 비롯해 병·의원과 마트 등 다양한 상업시설들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유통상업지역에도 다양한 상권형성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기 광주시에서 가장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초·중·고교의 교육시설도 태전지구 인근에 밀집돼 있다. 광남중학교를 비롯해 태전초등학교, 광남초등학교, 광남고등학교 등의 학교가 지구 인근에 있다. 뿐만 아니라 태전지구 내에 초등학교와 고등학교도 신설될 예정이다.

여기에 교통환경까지 개선됐다. 경기 광주역까지 차량으로 10분 거리며 이를 통해 판교까지 20분,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올해 성남-장호원 도로가 완전 개통될 예정으로 자가용을 이용한 이동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태전동 D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30~40대 중심으로 태전지구로 넘어오려는 광주시 수요가 상당히 많은데 아무래도 자녀 교육문제와 편리한 생활인프라가 큰 원인으로 작용한 것 같다”며 “현재 태전지구에서 분양 중인 아파트들은 대출규제에도 해당되지 않아 비용 부담없이 분양받을 수 있어 꾸준히 찾는 이들이 많다”고 말했다.

현대건설이 태전7지구에서 선보이고 있는 ‘힐스테이트 태전2차’도 꾸준히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태전7지구 10·11블록에서 분양 중인 이 단지는 10블록 지하 3층~지상 최고 23층, 5개동, 전용면적 62~84㎡ 394가구, 11블록 지하 4층~지상 최고 23층, 10개동, 전용면적 62~84㎡ 706가구로 총 11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태전2차는 큰 장점은 브랜드타운을 형성한다는 점이다. 지난해 100% 분양 완료한 태전5·6지구 ‘힐스테이트 태전’ 3146가구와 함께 총 4246가구의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을 형성한다. 때문에 태전지구를 넘어서 광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대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광주시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브랜드 단지인 만큼 상품도 우수하다. 전 가구 남측향(남동남서) 배치와 약 64%가 4-Bay 판상형 설계로 채광성과 통풍성이 우수하며 거실과 주방이 이어지는 오픈형 주방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 자녀방, 주방 등의 공간을 가변형 벽체로 제공해 학습공간·수납공간 강화형 등(일부 해당타입 기준) 입주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설계를 적용했다.

힐스테이트 태전2차는 중도금 이자 후불제이며 잔금대출규제에 해당하지 않는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광주시 태전동 산 4-5번지에 마련됐고 입주는 2019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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